단 한가지 기능이 추가된다는 전제하에서


웹툰을 완성시키는 3요소는


배경,인물,사물임


이 3가지가 기본적으로 갖춰지고 거기에 자잘한 이팩트가 추가되어야하는데


현재의 덜떨어진 인공지능이 거기까지 완성시켜주는건 불가능이지


그럼 최소한 저 3가지라도 확실하게 맡아줘야되는데 그것도 유저가 원하는걸


비슷하게 뽑아주는거지 완벽하게 해주지도 못함


그럼 어떻게해야 AI로 웹툰을 그릴수있느냐, 최소한 캐릭터나 사물 저장기능이라도


갖춰서 필요할때마다 꺼내쓸수있게 해주는거임


예를들어 하나의 캐릭터를 텍스트 남발해서 어찌어찌 만들어냈다치자, 


근데 어차피 우리가 원하는 100%의 형태가 아니니까 유저가 적당히 수정하고 교정했다고쳐


이 캐릭터에 다양한 표정과 움직임 자세등으로 만들어낼수 있도록 기본적인 저장툴이 


있어야한다는거임. 그럼 처음부터 일일이 그려야하는 수고를 덜수가 있지.


이렇게되면 AI가 웹툰자체를 그려준다기보단 그릴수있는 뼈대를 제공해준다고 봐야하는데


문제는 이 기능조차도 제공이 안되고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