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오래될수록 가치가 상승하는 명품시장이면 몰라도 패러다임의 전환에 민감한 산업시장에서는 대기업도 퇴화되기 마련임. 다우 존스 산업평균지수 원년 멤버 12개 대기업 중에 지금까지 남아있는 회사는 하나도 없음. GE가 간신히 버티고 있었는데 실적 악화로 퇴출됨. 애플,인텔,ibm, 화이자, 보잉 같은 회사들이 지금 그 자리를 꽤차고 있음. 피처폰 최강자 노키아가 패러다임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몰락했듯이 기업은 언젠가 망하지만 새 기업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기업의 흥망성쇠는 자연스러운거지 폭탄 터지듯이  일어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