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세계인구가 몇천억이 되도 문제 없을 정도의
인구부양력이 높아질 정도로 문명이 발달했다는 거임.
사람이 짐승마냥 생각없이 애 마구 싸지를거 같음?
만약 역노화 나왔는데도 삶이 여전히 팍팍하고 지구의 인구부양력이 여전히 형편없다면
아예 무출솬 사회가 될거임.
사람들이 자꾸 거꾸로 생각하는데 인구가 많아져서 삶이 피폐해지고 자원.환경문제 등 각종 문제가 일어나는게 아니라
삶이 피폐하고 자원.환경문제 등 각종 사회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출솬율이 줄어드는거임.
다들 환경과 인구수의 관계를 거꾸로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