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뻘생각 나서 물어보는건데
미래에 기술이 ㅈㄴ게 발전하고 나면
인간은 육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인터넷세상에 의식을
업로드 하게 될거잖음?
근데 만약에 의식을 한번에 업로드 한다 가정하고
기존 육체는 안락사 시킨다고 치면 업로드한 의식은
내가 맞는거임? 난 맞다고 보긴하는데
막상 업로드 되는데 내가 육체에 남아있는 의식이면
존나 무서울듯
미래에 기술이 ㅈㄴ게 발전하고 나면
인간은 육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인터넷세상에 의식을
업로드 하게 될거잖음?
근데 만약에 의식을 한번에 업로드 한다 가정하고
기존 육체는 안락사 시킨다고 치면 업로드한 의식은
내가 맞는거임? 난 맞다고 보긴하는데
막상 업로드 되는데 내가 육체에 남아있는 의식이면
존나 무서울듯
그건 테세우스의 배가 아니라 의식의 연속성 논쟁임 - 특이점은 가깝다
이런 개념도 있었구나..ㄱㅅㄱㅅ
철학적으로 접근해서 기억과 경험이 모두 동일하다면 그건 동일인물이라고 할 수 있을듯
철학적으로 접근하면 내자신이 내자신은맞는가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