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고도기 시절 다들 코딩 배우지말라함 그 이유는
1985 - 코딩배우자마셈. GUI가 다해줄거임
2003 - 코딩배우지마셈. 스크립트만 알면 다됨
2015 - 코딩배우지마셈. 엔진툴이 다해줌
2023 - 코딩배우지마셈. AI모름??
기계어나 어셈블리 파고 드는 원시 코딩은 gui 등장으로 사실상 끝났고,
단순 코더 작업의 상당수는 인도에서 하다가 이제 검색 엔진이 해주고
이미 게임같은 돈이 많이 되는 분야의 엔진부터 웹용 gui,
혹은 os의 자동화 툴들은 노코드가 이뤄졌으며
이전에 있던 어딘가 있는 기능의 반복 구현이라면 이제 ai가 더 잘함 이제 특이점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 dc official App
그런데 요즘 게임보면 최적화 개판이라서... 최적화 신경안쓰고 대충 만든다...
자동화 툴이 나온다 하더라도 슈퍼마리오 브라더스처럼 40kb에 최적화도 잘한 게임은 만들수나 있는가
슈퍼 마리오 64는 8mb로 꽉꽉 눌러담아 만들었다 최적화는 로스트 테크놀로지가 된건가?
최적화 이제 ai가 해줄 거야
양자코딩 배우자
현재 기준으로 기술의 발전은 빨라지고있는게 아니라 느려지다 못해 일부 정체된 상황임 무어의법칙이 깨지고 의약품 개발 비용과 시간 등이 커짐으로 생산성은 감소됨 과거에 존재했던 과학적 의문들은 이미 대부분 해결된 상태고 생물학 물리학 양자학 우주론에서의 발견은 효율성의 한계에 도달한 상태 현재의 속도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더 많은 과학적 노력이 필요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