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암기를 아예 하지말자! 그건 아님
사고의 마중물 수준의 암기는 당연히 해야 함 뭐 든게 있어야 이해를 하지 않겠음
단어 뜻이라던가 덧셈뺄셈 규칙 같은 건 당연히 해야함
그리고 사고수준이 높아지면 그 마중물의 양도 많아야 함
다만 확실한 건 현 교육은 마중물 이상의 것들을 요구하고 있단 거임
Ai가 뭔가를 계속 만들어내고 그게 급속도로 퍼져서
어제 배운게 일주일 뒤에 쓸모가 없어지고 그래서 다시 외운 건 3일뒤에 쓸모가 없어지는 시대가 올 거임
여태까지는 잘 안 변하니까 암기 잘하는 사람이 필요했음 학력고사는 시대에 맞지 않은 것 뿐이지 구린 시스템은 아니야
이젠 그런 시대도 아니고 수능도 이제는 맞지 않다고 생각함
이제 교육을 이해력 독해력 문해력 토론 능력 위주로 바꿔야 함 그 쪽으로 갈아 엎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야 새롭게 나온 지식을 빠르게 이해하고 쓰지
까먹었어? 다시 읽거나 휴대폰 들어서 보면 됨 그런 시댄데 폰 뒀다 뭐해? 나중엔 안경에 바로 튀어나올 수도 있고
지금 교과서와 공정에 집착해서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 중인데
오히려 학교 교육에서 쓸모없는 거 다 치워버리고 수능도 리트처럼 내야한다고 생각함
고전시가 고전국어 시발 이게 뭔 의미가 있어
사고의 마중물 수준의 암기는 당연히 해야 함 뭐 든게 있어야 이해를 하지 않겠음
단어 뜻이라던가 덧셈뺄셈 규칙 같은 건 당연히 해야함
그리고 사고수준이 높아지면 그 마중물의 양도 많아야 함
다만 확실한 건 현 교육은 마중물 이상의 것들을 요구하고 있단 거임
Ai가 뭔가를 계속 만들어내고 그게 급속도로 퍼져서
어제 배운게 일주일 뒤에 쓸모가 없어지고 그래서 다시 외운 건 3일뒤에 쓸모가 없어지는 시대가 올 거임
여태까지는 잘 안 변하니까 암기 잘하는 사람이 필요했음 학력고사는 시대에 맞지 않은 것 뿐이지 구린 시스템은 아니야
이젠 그런 시대도 아니고 수능도 이제는 맞지 않다고 생각함
이제 교육을 이해력 독해력 문해력 토론 능력 위주로 바꿔야 함 그 쪽으로 갈아 엎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야 새롭게 나온 지식을 빠르게 이해하고 쓰지
까먹었어? 다시 읽거나 휴대폰 들어서 보면 됨 그런 시댄데 폰 뒀다 뭐해? 나중엔 안경에 바로 튀어나올 수도 있고
지금 교과서와 공정에 집착해서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 중인데
오히려 학교 교육에서 쓸모없는 거 다 치워버리고 수능도 리트처럼 내야한다고 생각함
고전시가 고전국어 시발 이게 뭔 의미가 있어
글쎄 암기가 필요한가? 저절로 습득하게해야지
마중물 수준의 암기는 진짜 기초적인데 없으면 사고 자체가 안 되는 수준이라 강제로 집어넣어야 함
ㅇㅇ 툭 치면 어느 책 몇페이지 몇줄이 무슨 구절인지 달달 읊는 기능은 다음 세대에겐 큰 쓸모가 없지
있어서 나쁠 기능은 아니긴 한데 ㅋㅋ 기회비용이란 게 있으니 이제 그런 교육은 해선 안 됨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은 특이점 직전까지 살기 편하고 우수하긴 할 건데, 그게 중점이 되어선 절대 안 되지ㅇㅇ
변별력만을 위한 비실용적 부분들은 혁파할 필요가 있긴 해 근대화 시절에 공자왈 맹자왈 하던거랑 다를 바 없음. 국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모두 손실임
다만 그 혁파방향이 그나마 쓸모있는 비문학 공격이라 걱정이 좀 됨
고전이랑 국사 가르치는건 민족성교육이라 언젠간 폐지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