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존재하는가는 누구나 한번 쯤은 생각해보는 주제다.
나는 왜, 인간은 왜 존재하는가?

인간은 마치, 개개인이 우주에서 특별한 존재인것 처럼 자신의 존재의의에 대해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자. 개미가 만약 '나는 왜 존재하지?'라고 생각한다면? 아마 인간입장에서는 굉장히 가소로울 것이다. 개미가 존재하는 것에 특별한 이유가 필요한가?
우주적 관점에서의 인간이 바로 종전의 개미와도 같다. 인간은 왜 존재하는가 에 대한 물음은 간단히 말해 인간의 존재에 특별한 이유가 필요없다. 라는 것이다. 하지만 개미가 그런 생각을 할리가 만무하다. 따라서 인간의 존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생각할 수 있다.
여러 사람들은 이런 글귀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그렇다- 인간의 존재는 생각하기에 바로 존재하는 것이다. 너무 철학적이기에 근거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철학은 미래 과학으로 발전하는 씨앗이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말은 철학적인 문구가 아닌 수백 수천년 이후에는 과학적인 설명의 시초로 재발견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