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919양자 슈퍼컴퓨터 10년 내에 나온다"10년 이내에 위상 큐비트를 사용한 양자컴퓨터를 상용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큐비트를 사용하면 초당 백만 회의 신뢰할 수 있는 양자 연산을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마이크로소프트(MS)가 앞으로 10년 이내에 양자컴퓨터를 상용화 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크리스타 스보어 MS 양자 개발 담당 부사장이 직접 언급했다.MS는 21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큐비트 형성을 위해 마요라나 제로 모드 특성을 지닌 위상(topological) 물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며 양자컴퓨터 개발 로드맵을 공개했다.MS가www.aitimes.com
^ 장문의 디테일한 뉴스다.
1937년에 마요라나 페르미온이라는 입자가 예측되왔는데
70년 넘게 발견하지 못하다가
2012년에 네덜란드에서 최초 발견.
입자이면서 반입자의 특성을 동시에 가짐.
안정적인 큐비트를 구성하는데 필수요소인데 이걸 생성하고
제어할수 있는 기술확보.
인텔,구글이 양자컴 개발 경쟁할 때 MS는 지름길을 찾고 있었던 게야.
10년 뒤 개발하고 25년은 지나야 250년치 발전이 되니까 35년은 지나야 체1감 가능할듯 ㅋㅋ
2017년 에 관측하고 이번년도에 제어 성공 - 특이점은 가깝다
근데 저번 마요라나 제로(마요라나 제로는 있는것도 불확실함 MS 주장으로는 없을 확률이 8퍼센트 밖에 없다고함) 발견및 제어 했다는 논문이 오류로 철회되긴 했음 그래서 전문가들 반응이 시큰둥한거
그 5년 전에 네델란드 델프트대학에서 발견했음. 우리나라도 포스텍에서 막스플랑크 연구소 원정가서 발견하긴 한데 최초 아니면 의미 없지.
니 말대로 2018년에 발견했다고 뜨네
2012년 피직스월드의 보도에 따르면, 레오 쿠오벤호벤이 이끌던 델프트와 아인트호벤의 연구팀이 마요나라 페로미온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2017년꺼는 개뒷북 국뽕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