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산소,유전자손상,텔로미어마모,자외선 다 개소리임.
정답은 유전자를 읽는 능력이 나이들수록 떨어지기 때문임.
유전자 옆에는 실타래 역할을 하는 히스톤단백질이 항상 있는데 유전자가 이 히스톤에 감기면 rna중합효소가 해독을 못함.
메틸기(CH3)가 히스톤꼬리에 붙으면 전기적반응이 일어나서유전자와 히스톤이 들러붙는데, 나이들수록 메틸화된 부분이 많아진다고 함.
메틸기를 떼어내는 기전이 2가지가 있는데
1.난자(수정란단계에서 본인과배우자의 유전자의 메틸기를 다 떼어냄)
2.야마나카인자(메틸기를 떼어내는 유전자부분을 활성화하는 거 같음)
정답은 유전자를 읽는 능력이 나이들수록 떨어지기 때문임.
유전자 옆에는 실타래 역할을 하는 히스톤단백질이 항상 있는데 유전자가 이 히스톤에 감기면 rna중합효소가 해독을 못함.
메틸기(CH3)가 히스톤꼬리에 붙으면 전기적반응이 일어나서유전자와 히스톤이 들러붙는데, 나이들수록 메틸화된 부분이 많아진다고 함.
메틸기를 떼어내는 기전이 2가지가 있는데
1.난자(수정란단계에서 본인과배우자의 유전자의 메틸기를 다 떼어냄)
2.야마나카인자(메틸기를 떼어내는 유전자부분을 활성화하는 거 같음)
최신이론이라 함은 거의 정설로 들어섰거나 들어서고있는중이란거?
그래도 계속해서 메커니즘탐구의 타겟영역이 좁혀들어가는건 희소식인듯
빨리 쥐새끼한테 실험해라
쥐는 싱클레어나 케임브리지대에서 각각 성공했자나. 싱클레어가 원숭이 대상으로 실험한다는데 지금 하고있는진 모르겠다. 케임브리지대도 알토스랩 일원이라서 무시못함. 유리밀너 베조스 야마나카신야등 거물이 모였으니 주목할 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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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네
싱클레어교수 책 읽어봐. 일단 유전자 자체는 수정란때부터 죽을때까지 안변하는데 메틸기를 붙이면서 해당장기의 기능만 발현되도록 분화한다네. 늙는다는건 과분화상태, 즉 중요부분까지 발현을 제한당한다는거임 따라서 적당한 역분화가 필요하지
하 쥐새끼는 또 역노화 성공하겠네 ㅡㅡ
뭐야 논문이라도 새로 나온 줄 알았는데 그냥 개인 주장이네
레퍼런스 찾지 말고 이런 노화기전도 있구나 라고 알기 쉽게 설명해준거임.
니가 주장하니까 사람들이 다들 레퍼런스 찾지...
세포손상이 많아질수록 세포교체 주기가 짧아지는거 아닐까? 애초에 세포가 손상을 덜 받도록 하면 자주 세포를 교체할 필요가 없고 그래서 자외선을 덜 받거나 활성산소를 억제할때 노화가 느려지는 효과가 있는거 아닐까?
그러거나 말거나 줄기세포 자체가 저절로 늙어가서 손상과 노화는 별개인듯,
이미 침팬지에게도 시정중
시전
니 뭐 알고 말한느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