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산소,유전자손상,텔로미어마모,자외선 다 개소리임.

정답은 유전자를 읽는 능력이 나이들수록 떨어지기 때문임.

유전자 옆에는 실타래 역할을 하는 히스톤단백질이 항상 있는데 유전자가 이 히스톤에 감기면 rna중합효소가 해독을 못함.

메틸기(CH3)가 히스톤꼬리에 붙으면 전기적반응이 일어나서유전자와 히스톤이 들러붙는데, 나이들수록 메틸화된 부분이 많아진다고 함.

메틸기를 떼어내는 기전이 2가지가 있는데
1.난자(수정란단계에서 본인과배우자의 유전자의 메틸기를 다 떼어냄)
2.야마나카인자(메틸기를 떼어내는 유전자부분을 활성화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