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가공육을 1급 발암물질로, 붉은 육류를 2A급으로 분류한 건 팩트.
하지만 한국인 평균 육류 섭취량(80g 전후)을 넘는 100g을 매일 섭취했을 때 발암 위험성 17% 증가가 얼마나 유의미한 효과인지 의문.(발암 위험성을 몇 배로 증가시키는 기호식품도 흔함)
가공육과 붉은 고기를 먹고 암에 걸려 죽은 사람의 수는 연간 34000명과 5만명 수준. 반면 담배와 술에 의한 사망자는 각각 100만 명과 60만 명.
애초에 발암물질 등급은 과학적 근거의 명확성 기준이지 위험성 기준이 아님
결정적으로 “그럼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그건 아니고 육류섭취에 긍정적인 부분도 있으니 조금은 먹으라고 권고
발암물질도르는 그냥 아무의미없다니까 ㅋㅋㅋ
팩트) 고기는 발암물질. 채식은 비발암물질. 가공육이며 그냥 붉은 고기며 발암성의 양적 차이만 있을 뿐. 채식에는 발암물질 없음. ㅋㅋ
미세먼지도 발암물질인데 밖에 나가면 미세먼지 다먹지않음? 채식이 진짜 의미 있는거야?
미세먼지나 햇빛의 자외선처럼 완전 봉쇄가 힘든 발암물질은 마스크나 공기청정기 사용, 선스크린으로 줄이지만, 너는 누가 너 묶어놓고 육류 강제로 먹이나봄? 강제로 수반되는 것과 선택사항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노ㅋㅋㅋ 에스키모인처럼 환경적으로 생선에 의존해야되는 극히 일부 사례가 아닌 이상, 강제와 선택의 차이를 동일하다고 전제하는 건 몰상식 아닌가?
결국 채식 하든 안하든 발암물질 먹는건 똑같은거 아니여?
다 떠나서 니가 채식 근거라고 들고 온 고기 발암물질 보고서 저자가 고기 먹어도 된다고 했다니까?
발암물질 수치 1이랑 80이랑 똑같다고 묻는겨? ㅋㅋㅋㅋ 그게 똑같았으면 담배 안 핀 사람들도 자외선으로 암 걸렸어야지?
발암물질 수치는 누가 정한거야? 등급으로 나뉘는거 아님?
사람은 물을 마시면 암에 걸리더라 <- 이급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