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그 인력이 이식용 신체 개발에 투입되면

수많은 병들이 수술이나 의약품으로 치료법을 개발하기 전에

기계에 의한 신체 교체나 배양된 장기로 이식하는게 더 경제성있는 세상이 올 것 같음


치료의 개념이 아니라 걍 고장난 부품 버리듯이 불량이 생긴 장기나 신체부위를 버리고 새로 끼우는게 더 나은 선택이 되는거지

사실 그런 식으로 교체를 해버리면 애초에 병을 치료할 필요가 없어지는거니까 당연히 치료법에 대한 연구는 진행이 더뎌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