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인들에게 하늘이 미지의 존재이듯이 현대인들에겐 우주가 미지의 존재임
그렇다면 특이점 와서 우주기술이 미친듯이 발달하면 우주밖도 무엇이 존재하는지 언젠간 알게 될텐데 그것조차도 미래인들 입장에선 미지의 존재인거임
근데 또 그걸 뚫어도 또다른 미지의 존재가 존재해서 무한반복 될것같달까
그렇다면 특이점 와서 우주기술이 미친듯이 발달하면 우주밖도 무엇이 존재하는지 언젠간 알게 될텐데 그것조차도 미래인들 입장에선 미지의 존재인거임
근데 또 그걸 뚫어도 또다른 미지의 존재가 존재해서 무한반복 될것같달까
광속이 존재하고 우주가 팽창하는 한 우주 밖의 존재에 대한 논의는 뭐가 진실이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마치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다! 하는게 진실이든 거짓이든 사실 진짜 어느 쪽도 의미가 없고 증명도 할 수 없으니까
시뮬레이션이 맞다 = 어쩔... npc가 뭐 어쩔건데 시뮬레이션 된대로 살아야되고 심지어 그런 생각마저 다 시뮬레이션의 일부라 자유의지도 없으니 그냥 살아야됨 시뮬레이션이 아니다 = 어쩔... 그러고 살아왔으니 살던 대로 사는거지 자유의지대로 걍 살면 됨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내 망상일뿐이니 재미로 봐줬으연 함
최대속도 광속 하지만 광속보다 더 빠르게 팽창하는 우주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