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는 그렇게 가는게 맞겠지만 전신성형보다는 한군데 째는게 과정이라는 거지 그리고 그게 반복되고 대중화되다보면 육체가 금방 버리고 새로 얻는거라는 의식이 생겨서 애초에 생물학적인 육체에 집착하지도 않게 될 듯 기계파츠에 호환성 협약 만들어지고 어디 브랜드 달고나오는 기성품으로 기계파츠 바꿔달겠지
이마트에서 팔다리 쇼핑할거 생각하니까 가슴이 두근거린다
호빵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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