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이 세계를 지배하듯이 똑같이 갈 것 같음
1. 특이점 발생 (인류의 마지막 혁명)
2. 자원부족으로 우주로 대거 진출
3. 국가간에 우주자원을 두고 전쟁
4. 뜻하지못하게 거대문명을 이룬 지적생명체 발견 (인간보다는 뒤떨어짐)
5. 지적생명체들이 있는 별의 자원 수탈
6. 지적생명체들 행성은 식민지민 외.계인들은 노예로 전락
7. 외.계인에 대한 외인권운동 전개
8. 외.계인과 인간의 공존
9. 여전히 서로간에 발생하는 테러, 전쟁
서양이 세계를 지배하듯이 똑같이 갈 것 같음
1. 특이점 발생 (인류의 마지막 혁명)
2. 자원부족으로 우주로 대거 진출
3. 국가간에 우주자원을 두고 전쟁
4. 뜻하지못하게 거대문명을 이룬 지적생명체 발견 (인간보다는 뒤떨어짐)
5. 지적생명체들이 있는 별의 자원 수탈
6. 지적생명체들 행성은 식민지민 외.계인들은 노예로 전락
7. 외.계인에 대한 외인권운동 전개
8. 외.계인과 인간의 공존
9. 여전히 서로간에 발생하는 테러, 전쟁
다른 외 계문명에 의해 멸망당하는 미래겠지ㅋㅋ
ㅋㅋㅋㅋ 2번까지는 가능성 있는데 그 뒤부터는 판타지노 넌/특뭔?
왜 영화 아바타 내용을 쓰고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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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을 가축마냥 노예처럼 구매하고 가지고노는거임 ㅇㅇ
인간보다 더 이쁘고 멋지고 아름다운 생명체일수도있자나. 그런거 가지고있으면 비싼값에 팔리기도할테고 지구에서
SF 영화랑 현실이 같나
특이점 왔는데 노예를 왜 씀?
그리고 자원도 생명체 못사는 천체가 훨씬 많음
애완, 관상 거래용 노예지 수요는 있겠지
특이점 이후에 '국가'가 남아있다 생각하는거 자체가 저능아 인증
굳이 외122계인과 조우한다고 치고, 그 외122계문명이 우리보다 낮다고 하면, 특별한 자원이나 기술력을 보유했는데 협상으로 이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연합의 측면으로 수용할 가능성이 더 클 것 같은데, 어차피 그 때쯤이면 기계, 로봇이 일을 대신 해주는 세상일 텐데. 외122계 유기체 존재를 노예로 쓸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