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이면 스펙대로 구현하고
상용화 된 제품들도 많이 나왔을 시기다

부정적인 댓글들도 굳이 하나로 합칠필요가 있냐는거였지
만든다는게 불가능하다는건 아님


굳이 따지자면 기술이 어디까지 진보할지 모르는
우매한 선형충의 예시가 아니라

유행이 어디로 튈지 예측하기 힘든 예시에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