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컴퓨터는 0 1 두비트로만 표현하잖아
그래서 1바이트로 표현 가능한 게 2의 8승 256가지인거고
근데 양자컴퓨터는 중첩상태가 존재하니까
1바이트로 표현 가능한 게 3의 8승인 6561이 되는거임??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는건가???
지금 컴퓨터는 0 1 두비트로만 표현하잖아
그래서 1바이트로 표현 가능한 게 2의 8승 256가지인거고
근데 양자컴퓨터는 중첩상태가 존재하니까
1바이트로 표현 가능한 게 3의 8승인 6561이 되는거임??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는건가???
이렇게 알기 쉽게 비교는 불가능함. 1바이트는 8비트니까 2^8=256가지 경우의 수가 가능한데 고전비트는 각 상태가 독립이고 큐비트는 모든 상태가 중첩되어 있을 수 있는 거임. 따라서 256가지 풀어야 할 비슷한 문제가 있다면 8비트 고전컴퓨터를 쓴다고 해도 어차피 256번을 연산해야하는데 대신 고전컴퓨터는 쓰레드 수를 무진장 늘려서 이걸 병렬로 연산하는 식으로 속도를 늘림(GPU) / 반면 같은 256개짜리 문제를 양자컴퓨터로 돌리면 1번의 연산만 돌리면 결과가 나옴 (그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관측을 수행하는 건 다른 얘기)
오... 똑똑추 근데 그러면 몇 번 연산하든지간에 한 클럭에 제한이 없는거임? 큐비트 기반 프로세서 클럭 따라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