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신의 존재유무,죽고나서 어떻게 되는지,빅뱅이전은 무엇이었는지(빅뱅으로 우주가 시작되었다는건 인간도 밝혀냄 근데 빅뱅이전에는 무엇이었는지,빅뱅은 왜 일어난건지는 아직 모름)이런 과학으로는 증명하기 어렵거나 가능치 않은 문제들을 초인공지능은 해결해줄수있음?
내가 볼 땐 공리주의적으로 답을 해줄 것 같음
모든게 과학적으로 설명 가능해지니까
ㅇㅇ
초지능이와도 안되는건 안된다
어케알아
전부 해결됨
인간의 능지 70-160 초인공의 능지 1000000000000??????? 모르는게 있을까 싶은데
된다고 우기는 애들 보면 알겠지만 별 생각이 없는 애들이 많음
무조건 안된다고 우기는 애들 보면 알겠지만 별 생각이 없는 애들이 많음
무지개 반사를 하는걸 보니 초등학생 시절에 머물고 있구나
형이상학이 왜 형이상학인데 인간이 머리가 딸려서 못풀내서 형이상학이라고 두루뭉실 엮어둔건데 답을 알아낸순간 더이상 형이상학이 아니라 과학의 영역임 물론 인간의 머리로는 그걸 알아낸다는게 상상조차 안될테지만
이게 맞음 ㅋㅋㅋ 과학으로 못 푸는 문제를 형이상학에 두고 있는거라서 못 푸는 문제가 하나라도 존재하면 영원히 형이상학은 남아 있음
바로 윗댓은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구나 과학으로 못푸는 문제가 종국에는 단 하나도 남지 않을거라는 얘긴데
인간으로서 ASI가 못하는게 하나라도 있길 바라는 마음에 형이상한적인거 못풀거라고 생각하고 싶은 기분은 알겠는데 결국 해결 못하는건 하나도 없을거 같음 긴 시간을 두고봤을때 형이상학이라는 말 자체도 사라질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