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갤 첨왔는데 너희들 에게 철학적 질문 하나 하고 싶어서 글 써봐~
인공지능의 초월적 발달로 인해 거의 인공지능 스스로 사고하는 과정까지 가게되면 국가원수(대통령, 대법원장) 같은 높은 자리에 사용된다는 것에 어떻게 생각해??
내가 책에서 읽은 것 인데 구글이 현재 제일 강한 인공지능 팀이라고 하면, 사람에 대한 선과 악 옳고 그름을 인공지능이 분석해서 사회에 해가 될 인물인지 아닌지 판단을 내리는 입장에 사용 될 수 있데.
근데 모순적인 것은 구글은 익명성과 사생활 보호를 수칙으로 삼고, 대부분의 인공지능이 극 소수의 관리자의 감독하에 설계되어있으니 공정성에 대한 논란이 생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통해 최대의 공정한 판단을 하는 인공지능의 권한을 극 소수의 관리자들이 보유한다면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 dc official App
답이 나오기 힘든 부분 끌고와서 뭐라하지 좀 마라. 애초에 특이점주의자들도 초지능이 나온 뒤로는 어떻게 될 지 모른다고 밖에 말 못함.
프로그래머들이 만든 후에 감사 받고 통과되면 실제 운용할 때는 프로그래머들은 빠져야지 설계자가 실제 작동에까지 관여할 일은 없을 거고 그런 거 고려 없이 기업이 만든 걸 그대로 갖다 쓰진 않을 듯 즉 실제로 사용되기 전에는 이 인공지능이 어떤 식으로 학습했는지 엄격한 감사를 받을 거고 실제로 사용될 때는 만든 사람은 빠지게 됨
특이점이 오면 해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