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너무나도 생생한 미래사회 꿈을 꾸다가 깨서 적는다. 핸드폰이아나라 눈망막을 통해서 봤는데 날짜는 2063년도 12월 20일이었고 이런식으로 여러정보뜨더라 그리고 나는 현재사는 집이아닌 다른집에 살고있었고 창문통해서 밖을보니까 로봇같은거 막 돌아다니고 있었음. 그외에 차선에 불빛나오고 차들이 질서정연하게 움직인다는점. 근데 그거빼고 지금과  큰 차이는 없어보였음. 그거보고 흥분해서 움직여서 방구경좀 하려는 찰나에 깨버림.

내가 06년도에 로또번호 다 맞힌적있을정도로 예지몽을 잘꾼다. 내가 그때 개꿈이겠거니해서 사지도않고 걍 번호적고 맞춰만봤는데 1등이 100억이었을때라 14년이 지난 지금도 두고두고 후회됨. 무튼 꾸면 꾼대로 예지몽의경우에 현실에서 다 이루어졌고. 미래에서 온 정보가 가끔씩 내 머리에 들어오는것같음. 로또번호 꿈 꾼이후부터 예지몽많이 꾸기시작했음. 그 이전부터는 그런꿈 꾼적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