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특이점을 외치고있고,

특이점에 도달하게 해줄 수많은 기술들이 그렇게 혁신적이고 중요하다면, 국가는 보고만 있을까?

민간기업은 그래도 사업성을 검토할 수 밖에 없지만, 국가는? 그런거 없지.


특히 미국.

일례로 nsa가 암호학분야에서는 학회보다 십수년이상 앞선다면서.

강인공이나 양자컴과같은 특이점관련 기술에

비밀리에 국가예산 존나 쏟아부어가면서에 특이점 선점하려고 혈안이 됐을 듯ㅋㅋ


혹시나 반박들어올까봐 말하는데

국가가 연구성과나 진행도를 공개할 이유는 전혀없지, 타국에 정보만 주는꼴이지.

기업은 투자를 받아야하니까 기술자랑을 하는거고.


2030년대에 구글이 강인공지능 최초로 개발했다면서 발표할 때,

미국 어느 정부소속 연구기관에서 자기들은 이미 2020년대에 개발했다고 발표할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