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랑 비트랑 다른데 그냥 귀찮으니까 무시하고 변환
여러가지 주장을 모아왔음 ㅇㅇ
1 주장. 뇌는 매 순간 244 Kbps 의 정보를 받아들인다.
1번 뇌는 초당 244 Kbps 의 데이터 양을 받아들인다.
반대로 말하면 초당 244 Kbps 의 정보만 뇌에 역으로 입력해주면 현실과 같은 오감을 구현할 수 있다.
2 주장. 초당 매 순간 1.1 Mbps 의 정보를 받아들인다
2번 뇌는 초당 1.1 Mbps 의 데이터 양을 받아들인다.
반대로 말하면 초당 1.1 Mbps 의 정보만 뇌에 역으로 입력해주면 현실과 같은 오감을 구현할 수 있다.
3 주장. 초당 매 순간 2.8 Gbps 의 정보를 받아들인다
2번 뇌는 초당 2.8 Gbps 의 데이터 양을 받아들인다.
반대로 말하면 초당 2.8 Gbps 의 정보만 뇌에 역으로 입력해주면 현실과 같은 오감을 구현할 수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5G 통신으로 해결 가능 수준 ( 6~7 gbps , 20 gbps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 주장. 초당 매 순간 1Tbps 의 정보를 받아들인다
2번 뇌는 초당 1Tbps 의 데이터 양을 받아들인다.
반대로 말하면 초당 1Tbps 의 정보만 뇌에 역으로 입력해주면 현실과 같은 오감을 구현할 수 있다.
여기서 분모를 100으로 나누는데. 어림 잡아서 100으로 나눈다고함... 만약 저 100의 수치가 예상보다 작아지면
1Tbps 보다 더 빠른 고속 프로토콜이 요구됨. (반대로 높아지면 1Tbps 보다 낮게 나올 것이다)
물론 이 유투버가 계산한 것이 아닌, 페이스북 기술 연구원, 관련 연구 기관 고문들에게 피드백을 받아서 추측한 값이니
저 100의 수치도 마냥 무근거로 나온 수치는 아닐 것 이다.
문제는 1Tbps 는 아직 현 기술로는 구현하기 힘든게 사실이다.
무선 이동 통신의 경우 2040년에 구현될 7g 최대 속도가 1Tbps 이다..
너희들도 알다시피 최대 속도는 최대 속도일 뿐이다.
현장에서 사용해보면 최대속도에 발톱 때 만큼 나오는데
이런 것을 고려해보면 무선 통신 기술이 한 단계마다 10~20배 발전한다고 가정하면
8g ~ 9g 까지는가야 현장에서도 최저 평균 속도가 1Tbps 정도 나오지 않을까?
혹시 최저 속도가 테라급으로 유지되는 유선 통신 기술이 나오면 모르는 일이다.
기존 인터넷 기술로는 안된다면 , 최종적으로는 양자 통신 & 양자 인터넷 밖에 없다.
http://www.ndsl.kr/ndsl/search/detail/trend/trendSearchResultDetail.do?cn=SCTM00131263
‘클라이언트-서버(Client-Server)’ 형태이기 때문이다. 이런 구조는 여러 사람이 동시에 대량의 데이터를 얻기에는 적합하지만, 데이터의 양이나 사용자 수가 늘어날수록 속도는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양자(Quantum)의 주요 특성을 이용하면, 정보량이나 사용자가 아무리 증가해도 속도가 거의 떨어지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해킹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완벽한 보안 기능을 갖춘 인터넷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양자 얽힘의 특성을 이용한 것이므로 물리적으로 해킹이 불가능하며 이론상
양자 얽힘을 통한 정보 상호작용 속도는 아무리 느려도 빛의 속도에 1만배 이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실험이 잘못된게 아닐까?;; 제일 느린 속도가 2,997,924,580,000 m/s 라고?? ㅅㅂ ㅋㅋㅋㅋ)
아무튼 이러한 괴이한 현상을 이용한 방법이다. 즉각반응, 무지연을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
결론.
뇌는 최저 244 Kbps ~ 최대 1Tbps 의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다.
주장 1~ 3까지는 현재 기술 수듄으로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만약 주장 4처럼 1Tbps 의 속도가 나와야한다면
최소 8g ~ 9g 급 이동통신 기술 또는 최저 속도 1 Tbps 를 유지하는 유선 통신 기술 또는 양자 통신 & 양자 인터넷
셋 중에 하나는 필요하다... 저 기술들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강인공지능같은 변수를 고려하지 않고 통상적인 발전을 대입한다면 최소 2040년대 이후에나 나올 기술들이다..
우리는 아직 뇌에 대해서 완벽하게 알지 못하니, 의외로 244 Kbps 로도 현실과 같은 완벽한 오감을 구현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반대로 뇌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해서 1Tbps 보다 더 빠른 속도를 요구할 수 있는 것이다..
(만약 후자가 팩트가 되버린다면 기댈 수 있는 건 이제 양자 통신 밖에 없다....)
개인적으로 그냥 주장 4 만 아니였으면 좋겠다 ㅋㅋㅋ
(근대 연구한 곳이 어디 듣보 ㅈ밥 기관도 아니고 페이스북.... ㅆㅂ.... 이런 세계 대기업급 회사에서 나온 연구 결과가 아무 근거없이 나온 뇌피셜 수치는 아닐테고...하)
특붕이,완붕이는 둘 중에 하나를 빌어라
사실 페이스북의 주장이 개소리고 244 Kbps 수듄으로도 현실같은 가상 현실 구축은 떡을 치고도 남는다 또는
양자 통신 & 양자 인터넷 의 개발 완료 및 상용화 를 ...
안 그러면
이런거 할 수 있는 때가 더 늦어질테니까 ㅋㅋㅋㅋ ㅜㅜ
근데 뇌-인터페이스에서 뇌로 입력은 삽입형만 가능하다 들었는데 그 부분은 어쩌누 - dc App
삽입을 하거라
정확히 말하자면, 아직 연구 개발 중이지만 비침습형도 적외선을 이용하면 가능하다고한다. 하지만 정확한 것은 10~20년이 지난 뒤에 알게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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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쓰지마
이쁜 여자 발가벗는 거 정보 주입이 시급하다.
그건 뇌가 1초에 을메 정도의 정보를 받아들이고 생산하는지 정확하게 알게된다면 언제나오는지 알게될 것이란다
244kbps는 절대 아닐듯 시각정보만 해도 1초에 수백메가~기가 단위일텐대
시각정보가 우리가 생각하는 이미지랑 데이터가 다름 우리가 생각하기엔 시야안에 들어오는 모든 이미지를 다 넣어야 할거 같지만 실상은 초점을 맞추는 부분만 좀 집중되고 나머지부분은 아주 적은 정보를 뇌에서 재조립할 가능성이 있음(착시현상같은게 그 예)
절-대 아니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 왜? 우린 뇌의 메커니즘을 모르기 때문이다. 저렇게 여러 주장으로 나눠지고 편차가 연구기관마다 ㅈ대로인 것을 보면, 뇌가 1초에 얼마정도의 데이터를 받고 생산하는지 정확하게 모른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생각보다 적은 데이터의 양으로 오감을 구현할 가능성도 있는 부분이고 반대로 훨씬 많은 데이터의 양을 요구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다른 부분을 예로들면 인간의 뇌는 슈퍼컴퓨터가 못하는 다양한 창의적인 응용,인지 능력 등과같이 고도의 연산 작용이 가능하지만 20 W 백열전구 하나의 수듄의 전력양으로 MW (메가와트)급 슈퍼컴퓨터의 수준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험에 의해 정확히 증명되지 않은 "감(느낌)" 으로만 의존하여 추측한 예상값은 의미가 없다. 뇌의 시각정보가 1 Mbps ~ 999 Gbps 를 받아들이고 생산한다는 근거를 제시해줬으면 좋겠다. 이건 어느 연구기관을 통틀어서 시각정보만 한정해서 이렇게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한다는 연구자료를 본적이 없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인간의 뇌는 우리의 생각보다 최적화가 훨씬 잘 되어있기 때문에 백열 전구하나 만으로 1년에 수십억 드는 메가와트급의 전력과 맞먹는 연산 처리 능력을 보여준다. 정확한 것은 뇌에 대해서 완벽히 알 수 있을 때에 밝혀지겠지만, 뇌는 우리의 생각보다 가성비 대비 효율이 넘사인 기관이라는 것을 염두해두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