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이점이 부자들의 전유물로 그칠 가능성이 희박할거라 생각한다
그에 대한 이유는 이러하다
1.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경쟁을 하게되는 경제체제이다
여기에 같은공산품을 찍어내는 회사a와b의 경쟁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이때 기술의 발전으로 공산품의 생산성이 극대화될것이다 이 공급의 극대화는 곧 공산품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질것이며 이 공산품값의 하락은 대중에게 효과로 돌아와 기본소득만으로 먹고살만해질것이다
이 문제는 완몰가,역노화 등 모든 기술에도 공통적용된다
특슬람들은 기본적으로 수십년내에 기술적특이점에 도달한다고 여기는데 이때,중산층 몇몇부자 서민층이 몰락한다한들 그들이 소유하고 있던 자본을 모두 잃은것이 아니기때문에 기업은 대중들에게 장사하는것이 몇몇부자들에게 장사하는것보다 효과적일것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경쟁을 통해 가격이 하락하고 성능이 좋아질것이며 이 기술들로 인하여 대중들도 지능증강과 역노화 마인드업로딩 등을 누릴수있게 될것이다
이러한 경쟁은 특이점도달때까지 사라지지 않을것이라 생각한다
단,한 기업이 기술을 독점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2.기본적으로 부자들은 싸이코가 아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필요없는 존재는 가차없이 내다버리고 죽여버릴수있는 그런 사람인가?
인간에게는 마음깊이 자리하고있는 동정,연민 이라는 감정이 있다
내가 봐온 부자들은 서민들보다도 마음에 여유가 있으며 도덕적으로도 훌륭했다
그들이 인류애와 도덕적 양심을 저버려가면서 굳이 그들만 누리겠다고 이야기할까?
싸이코같은 부자이야기는 옛날전래동화나 영화같은 창작물에나 등장하는것이다
덧붙이자면 우리나라의 경우 인구밀집도가 ㅆㅅㅌㅊ인 국가인데도 사는데 그리 불편하지 않다
그리고 모든국가가 영원히 애들을 숨풍숨풍 싸지르지는 않으니 그런걱정 안했으면 좋겠다
그에 대한 이유는 이러하다
1.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경쟁을 하게되는 경제체제이다
여기에 같은공산품을 찍어내는 회사a와b의 경쟁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이때 기술의 발전으로 공산품의 생산성이 극대화될것이다 이 공급의 극대화는 곧 공산품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질것이며 이 공산품값의 하락은 대중에게 효과로 돌아와 기본소득만으로 먹고살만해질것이다
이 문제는 완몰가,역노화 등 모든 기술에도 공통적용된다
특슬람들은 기본적으로 수십년내에 기술적특이점에 도달한다고 여기는데 이때,중산층 몇몇부자 서민층이 몰락한다한들 그들이 소유하고 있던 자본을 모두 잃은것이 아니기때문에 기업은 대중들에게 장사하는것이 몇몇부자들에게 장사하는것보다 효과적일것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경쟁을 통해 가격이 하락하고 성능이 좋아질것이며 이 기술들로 인하여 대중들도 지능증강과 역노화 마인드업로딩 등을 누릴수있게 될것이다
이러한 경쟁은 특이점도달때까지 사라지지 않을것이라 생각한다
단,한 기업이 기술을 독점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2.기본적으로 부자들은 싸이코가 아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필요없는 존재는 가차없이 내다버리고 죽여버릴수있는 그런 사람인가?
인간에게는 마음깊이 자리하고있는 동정,연민 이라는 감정이 있다
내가 봐온 부자들은 서민들보다도 마음에 여유가 있으며 도덕적으로도 훌륭했다
그들이 인류애와 도덕적 양심을 저버려가면서 굳이 그들만 누리겠다고 이야기할까?
싸이코같은 부자이야기는 옛날전래동화나 영화같은 창작물에나 등장하는것이다
덧붙이자면 우리나라의 경우 인구밀집도가 ㅆㅅㅌㅊ인 국가인데도 사는데 그리 불편하지 않다
그리고 모든국가가 영원히 애들을 숨풍숨풍 싸지르지는 않으니 그런걱정 안했으면 좋겠다
1.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경쟁을 하게되는 경제체제이다 -> 이상적인 특이점에 도래하면 화폐의 가치는 의미가 없어진다. 화폐의 가치가 없어진다는 뜻은? 자본주의의 종말을 의미한다. 노동력의 가치가 0으로 수렴하는 순간부터 기득권측의 입장으로써는 대부분의 99% 민중들은 사실상 가치가 0에 수렴하며(이전까진 노동력과 사회 구성의 의미가 있었음)이는 기득권층이 과연 민중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랴에 따라 처우가 결정된다는 말과 같다.
2. 기본적으로 부자들은 싸이코가 아니다. - > 맞는 말이다. 하지만 부자들이 싸이코인 것과는 별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필요가 없어진다는 말이 중요하다. 사실상 그들이 없어도 인공지능과 기계가 완벽히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하지만 허영심이나 상대적 우위 등을 이유로 영화마냥 서민층을 말살하거나 날려버리지는 않고 비교우위적 격차가 드러날 것이다. 이는 상당히 심각한 문제이자, 비관적 특슬람들의 메인 의견인데 특이점이 온 순간부터 계층 이동의 사다리는 부숴지는것과 다름이 없다. 왜? 더이상 인간이 쓸모가 없거든.
결론) 그래서 특이점이 오면 안되는가? 아니다. 특이점이 진행되는 과도기에 우리와 같은 99% 서민층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정책과 규제들이 필요하다. 스카이넷충 꺼져 이따위 마인드로 모두가 살아가면 자연스럽게 이런 엔딩이 날 수도 있다. 이를 염두하고 항상 큰 보상 앞에는 경각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이상적인 특이점에 도달하면 화폐의 가치가 사라지고 자본주의가 종말을 맞이하는건 맞는말이다 그러나 이 단계는 나노조립기의 탄생으로 자원이 무한하고 풍부해졌을때의 이야기인데 나노조립기라는것이 굉장히 고급기술이다 기술적특이점에 도달한다고 할지라도 이것이 빠른시일내에 탄생할지도 불분명하다
니가 그렇게 생각하든 말든 자유인데 나노조립기 나온다고 해서 화폐가 사라지진 않음. 조립기가 나와도 지구의 땅같은 한정된 자원은 어떻게 거래할건데?
또한 조립기가 나온다고 해도 거기에 들어가는 에너지는 유한한데 그 에너지의 가치를 무료로 할수 있을까?
화폐의 가치가 사라지면 기득권을 판가름하는 기준은 돈이아닌 기술일것이다 이 기술을 가진 0.00001퍼센트가 99.99999퍼센트에 비해 상대적 우위를 점한다고 한들 무슨소용이겠으며 0.00001퍼센트의 기술독점이 일어나기 이전에 지능증강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
그쪽에서 말하는 기술적 특이점의 정의가 뭔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특이점의 정의는 기술의 발전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 기술이 기술을 만드는 시대이다. 강인공지능이 제반이 되는 기술의 발전은 지금 인류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기술도 순식간에 만들어내는 시대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런 특이점을 대다수의 기술 선도층과 과학자들은 2030~50년대에 맞이한다고 한다. 고급기술이라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말은 무의미하다.
에너지에 대책으로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핵융합발전이 대표적이지.. 지금당장 핵융합이 상용화되면 에너지값이 똥값이 되버릴거야
기술로 기득권을 판단하는 것이 맞다.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니가 0.0001%의 기득권층이라면, 그걸 나눠주겠는가? 우리에게 베푼다는 말은 그들이 가지고 있던걸 잃어버린다는 말과 같다. 예전부터 기술은 통제의 영역이었다. 최근 들어서 인터넷과 통신 서비스가 발달되면서 이런 통제를 막을 수 없으니 모두에게 교육이 돌아가고는 있지만 과거에는 학비를 벌기 위해 엄청난 돈을 쏟고 지식과 기술을 배웠던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
에너지에 대해 반박했는데 에너지값의 무료가 되는것과 저렴해지는것은 다른 문제임. 어떠한 에너지가 무료라면 그 에너지를 자기가 원하는대로 사용할수 있는데. 어떤 개인이 행성 하나급 에너지를 사용하는데도 그걸 무료로 줄 수 있나?
희망사항이 아니라.. 미치오카쿠가 얘기한 개념이야 미치오카쿠가 누군지 모르는건 아니지?
미치오 카쿠가 빅씽크에서 말한 스타트렉 이야기를 말한거같은데 스타트렉에서 조차 라티눔과 에너지 크레딧이라는 화폐를 사용하고 있음. 그 세계관에서 물질 조립기가 나와서 인류가 풍족해진건 사실이지만. 그 물질 조립기를 쓰는데도 에너지가 들어가는데 그건 공짜가 아님.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말하는게 아니잖아 지금
그럼 스타트렉 이야기를 빼고 원래대로 돌아가서 스타트렉처럼 나노조립기가 나온 사회를 다시 말하자면. 지구 땅같은 한정된 자원은 어떻게 거래할지. 개인이 행성급의 에너지를 무료로 사용하게 둘 수 있는지 말해보셈
당연히 에너지관련해서는 규제가 필요하겠지 그러나 인류가 풍족하게 사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을거란 말이야 기본적인 식품과 공산품을 구입하는데 화폐의 의미는 더이상 의미없을것이고
누군가 더 많은 에너지를 소유하는걸 규제한다고 할때. 그걸 무슨 기준으로 누가 규제하지? 누군가는 규제의 허락하에 더 많은 에너지를 소유하고. 누군가는 규제를 통과하지 못해 더 적은 에너지를 소유하게 된다면 그게 정당한가? 그리고 아까도 말했듯이 지구의 땅은? 무슨기준으로 지구의 땅을 원하는 사람에게 지구의 땅을 주지? 의식주는 화폐가 없어도 분자조립기가 나온다면 에너지 값만 지불하면 되서 풍족하게 살수 있는거임. 굳이 화폐를 없앨 이유가 없음.
내가 말하고 있는 시점에 대해서 착각하는거 같은데 특이점에 도달한 이후가 아닌 그 과정에서 이러한일들이 발생하며 그로인해 전인류가 동등한 지능증강을 이루게 될것이고 그로인해 화폐의 가치가 0에 수렴한다고 한들 호모 사피엔스에서 한단계 진화한 인류가 특정 소수의 기술독점을 두려워할 이유가 있냐는것이지
특이점이란게 한순간에 펑하고 터질수가 없는거야
특이점에 대한 정의를 아예 모르고 있는거 같은데, 특갤에 있는 추천글 몇개만 읽고 왔으면 좋겠다
어느 순간 강인공지능이 등장하면 이 강인공지능이 며칠만에 해결하는 문제가 지금까지 인류가 해결해왔던 문제보다 연산량이 많다는걸 의미한다. 단 며칠만에 엄청난 기술의 격차가 날 수 있다는거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급이랑 짬이다른데 왜 그렇게 기술의 발전을 선형적으로 예측하는지..? 의견이 궁금한데
너 혹시 디---코있냐 여기서 쭉 말해주기 귀찮은데 dm으로할래? 너무피곤해
특이점 관련 서적을 한개라도 읽어봤다면 기술의 기하급수적 증가라는 말은 모든 서적에 공통적으로 적혀있지 않음?
디-코 안쓰는데 말하고싶으면 로그인함 ㅋㅋ 아이디주셈
니가 아이디 적어주면 내가 친추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