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한해 출생자수가 70~90만대였는데

요즘은 30만도 안 되잖아.

그래서 10년대 태어난 애들이 나중에 취업할 나이 되면 그때는 기업에서 사람을 못 구해서 안달이라 대학만 졸업하면 진짜 ㅂㅅ이 아닌 이상 대기업, 공기업 다 들어갈 거라고 예측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동의함? 청년인구가 너무 부족해서 서류만 적어 넣어도 합격인 그런 시대. 지금 일본이 그렇듯이.

근데 내 생각은 좀 다른게 그때쯤이면 AI가 어마어마한 기존의 일자리를 다 대체해버린 시점이라 기업들도 채용규모를 대폭 줄이기 때문에 경쟁률은 지금과 사실상 다를바 없어서 취업이 절대 쉬워지지는 않을 것 같거든.  그리고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기업이 필요한 인재는 경력, 전문성 있는 고급인력이지 단순히 대학 나왔다고 무경력에 전문성도 없는 사람을 채용할 것 같지도 않고.. 대부분의 취준생들은 후자에 속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