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61살 때 고혈압 + 당뇨병 + 합병증으로 돌아가셨고 큰아빠는 20대때 빡쳐서 차 존나 쎄게 몰다가 남의 집 벽 부수면서 동시에 뒤졌댔고 할아버지는 결혼하고 나서도 여자 존나 많이 만나서 섹스 많이 하다가 뒤졌다는데 시발 나 어떡하냐??
뒤졌다라니... 아무리 그래도 큰아빠 할아버지한테 그딴말을 하노 ㅅㅂ 넌 일찍 죽어라
나 늦둥이어서 할아버지 모습 본 적 없음 ㅋㅋㅋㅋ 그래서 막말 하게 되더라
말하는 것 봐서는 할아버지, 큰 아빠도 정상은 아닌 것 같은데, 자손들한테 이런 말들을 정도면 행실이 별로였을 듯 인간이 아닌 사람한테도 인간 대접을 해줘야하나? 라는 생각임, 예를 들어 가정폭력을 일삼아하는 부모도 부모 취급하며 존중해줘야하나? 라는 의문가 똑같은거임
할아버님은 인싸답게 야스도 실컷하셨는데 넌 뭐하냐...
할아버지를 좀 닮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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