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죽으면 그냥 그대로 끝이라고 믿음. 사후세계 이런거 없이
언젠가 특이점 오는건 필연일텐데 그럼 영생할거 아냐. 온다면.
하지만 그 전에 천재지변이던, 사고든 병사든 죽는 사람은 한끗차이로 영원을 누리지 못하는건데 그렇게 생각하면 사는게 존나 덧없는거 같다. 아등바등 노력해도 특이점이라는 '운'을 타고나야 영원할 수 있는거잖아.
막 자1살하고 싶다 이런게 아니라 뭐라고해야하지 좀 미묘한 감정임. 신이 존재한다면 특이점 직전에 죽은 사람들이야말로 신이 버린 인간들이 아닐까하는?
새벽에 센치해져서 몇자써봄.
언젠가 특이점 오는건 필연일텐데 그럼 영생할거 아냐. 온다면.
하지만 그 전에 천재지변이던, 사고든 병사든 죽는 사람은 한끗차이로 영원을 누리지 못하는건데 그렇게 생각하면 사는게 존나 덧없는거 같다. 아등바등 노력해도 특이점이라는 '운'을 타고나야 영원할 수 있는거잖아.
막 자1살하고 싶다 이런게 아니라 뭐라고해야하지 좀 미묘한 감정임. 신이 존재한다면 특이점 직전에 죽은 사람들이야말로 신이 버린 인간들이 아닐까하는?
새벽에 센치해져서 몇자써봄.
애초에 인간의 삶를 지배하는게 운인데. 인생은 운빨임. 이 당연한걸 왜 특이점에만 한정지어서 말하지?
우주도 언젠간 멸망함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언젠간 누구나 모두 공으로 돌아가는건 똑같음
다른사람이 죽는건 당연히 여기면서 자신의 죽음은 억지로 부정하는게 좀 우습네
원래 사람들이 그럼 ㅇㅇ
영생은 니미 진지하게 믿는거냐 병신
니애미 80대라 영생 못한다고 남한테 지랄하는 건 아니지 ㅋㅋㅋㅋㅋ
이새긴 왜 글마다 ㅈㄹ하고 다니냐
예수랑 붓다랑 같냐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