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암이라도 발암물질의 조합이나 종류에 따라
돌연변이가 일어나는 염기 위치가 달라지고
개개인의 염기 복구 기능에 따라
그 돌연변이 정도가 달라진다는 결과인데

쉽게 말해 같은 간암 환자라도 어느 발암물질에
노출되고 어느정도의 염기 복구 기능을 가졌냐에따라
박살난 염기가 다르기 때문에 치료법도 개개인에
맞춰서 더 섬세하게 접근해야한다는 실험인데

분자생물학이 언제부터 초졸 운운할 정도의
학문이었는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