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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빅뉴스를 골라봐도


확실히 어마어마하게 느리다 어쩌면 이것이 현존 인류의 한계인듯 싶다.

핵심 난제도 해결 못한 상태에다가 그냥 어거지로 만들고 있는게 현재 나노봇 수준이라고 해석하면 될듯


이 속도로 추정컨데.. 의학 정복이 굉장히 머나먼 일로 여겨질수밖에..없겠네

몸이 아픈 애들이 부정적으로 볼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거다.


차라리 인공지능이 나노봇을 만들어주는게 더 빠를것 같다.

현재 상상으로 그릴수 있는 나노봇의 최정점 기술 수준을 ...자연계 리보솜 그 이상의 수준으로 본다면..


사실상 이 수준은 오크 안여되 노인을 17세 얼짱 여고생으로 바꿔주는 SF기술 수준으로 

아니 SF 소설보다 더 먼치킨 수준인데.. 이 수준을 인간의 지적 수준으로 가능할까? 싶은 의문이 든다.


완몰가 수준이야 저것보다 훨씬 낮다고 쳐도..

결국 가장 핵심은 역노화와 영생이니..


결국 내가 인공지능에 메달리는 이유랄까 

인공지능이 관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