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미 광고차단 프로그램과 앱들이 구글에 검색하면 수도없이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IT기업의 주 수입원이 광고산업인데 IT기업들을 파괴할 수 있는 핵폭탄이 이미 누구나 다운로드 한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글은 전세계 광고시장을 독점하고 심지어는 경쟁사 애플의 아이폰 유저들조차 구글의 생태계로 끌어왔지만, 아무리 좋은 광고라도 광고는 광고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러한 광고를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아직 사람들중에서 광고차단 프로그램을 몰라서 광고를 보는 사람도 많고, 광고를 시청중이지만 그조차도 광고의 질이 떨어지자 사람들은 유튜브 밴스드,애드블럭등 광고를 안보는 방법들을 이용해서 광고를 차단하여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료 컨텐츠를 판매하고 있지만, 폐쇄적인 애플조차도 불법 다운로드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습니다. 그로인해 아이폰 유저들마저 구글에서 검색하여 불법 다운로드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죠.


게다가 손정의가 미래 먹거리로 지정한 공유경제,쿠팡 등 4차산업,5G 인터넷에 기반한 생태계역시 지금 성과를 내지 못하고 돈 먹는 하마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정말 4차 산업이란게 가능할까부터가 의문이고, 인터넷과 IT기업들이 수익을 제대로 낼 수 없는 지점에 도달해서 무너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저는 듭니다.


앞으로 사람들은 더 많이 광고를 차단할거고, 빨라진 인터넷 속도로 인해서 불법 다운로드와 불법공유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현실이고, 이를 어떻게든 바꾸어야만 앞으로 it산업과 4차산업에서 답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더이상 인터넷은 역사속의 물건으로 남게 될 거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