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혁명 이전에 평민들도 듣고 살던 소리일듯 ㅇㅇ
그때는 평민 귀족 왕족 이랬는데
그전전에는 노예도 있고 그랬으니 평민들 생각 속에서는
'아 우리는 어느정도 평등한 삶을 살게된거구낭 ㅇㅇ'
이딴 자위질하면서 평생 노예나 다름없이 살다가 뒤진거임
지금도 다르지 않음 옛날처럼 평민 귀족이런거 없어졌으니
우린 평등해! 이지랄하면서 사실은 노예나 다름없는 삶 살다가 뒤질
그런 운명이란 소리가 되는거지
기득권이 맨날 하는 소리가
노력하면 돈 번다. 노력해서 성공한 사람도 많다인데
우리가 왜 노력해서 성공해야하는지 이상하지 않아?
저들은 우리가 평생 노력해도 못 가질 것들을 이미 다 가졌는데
이게 그옛날 귀족과 평민의 차이와 다를게 뭐냐?
평민한테 노력하면 귀족 시켜줄테니 오늘부터 귀족네 밭좀 갈아라 ㅇㅇ
이러는 소리랑 뭐가달라?
그래놓고 하기싫다고 하면 '그래서 남 인생이 그따구인거임 ㅇㅇ'
이러고 있는거랑 뭐가다르냐고
초기에 잘못 끼워진거 같음
초기부터 평등했어야해
하지만 인간은 태생적으로 그게 불가능할거 같음
당장 본인도 권력 잡게 되면 어떻게 나혼자 독식할지 고민할 것이기 때문
이다. 그래서 난 혁명이 다시 일어날거라고 믿는다.
혁명으로 평민 귀족 있던 때보다 한단계 나아졌듯이
지금보다 더 평등한 세상이 오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가상현실인거 같기도 하네. 하지만
가상세계고 지랄이고 간에 이 현실이 바뀌지 않으면 다 소용없다
가상세계 기계는 현실에서 누가 관리할텐데
그게 신분사회 였으면 좋겠냐 아니면 평등한 사회였으면 좋겠냐
니들이 말하는 가상세계는 올거라는거 나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그 세계의 질은 현실에 기반해서 변할거라는 것도 알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