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커넥톰은 완성됬음, 양자컴퓨터의 도움없이 기존 컴퓨터의 발전만으로도 충분한 성능이 나오는데, 아마도 bci-bmi의 응용한 기술들이 사회에 많이 상용화 될 것임. 최근 홀로랜즈의 대량생산 비용대폭절감&소형화의 길이 열려서 ar글래스가 지금의 스마트폰을 대체할 확률이 높음, 즉 2030년대중후반에 들어서면 ar 글래스+ bci+bmi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글래스가 대유행 할 것이라고 예상해본다.
익명(121.144)2020-06-10 15:00
답글
너무 선형적인거아님? 2030년중후반정도되면 초기형 완몰가는 나올거같은데..
익명(125.177)2020-06-10 15:10
답글
일단 2030년대 쯤에 가서 정확한 뇌의 최대 성능을 알아야함, 현재 기준으로는 뇌의 최대연산력이 1엑사플롭스, 평균 연산력 페타플롭스급이라고함, 일반 가정용 콤푸타가 저 정도의 성능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최소 2050년대까지 봐야함, 가정용 범용 양자컴퓨터가 보급되면 충분히 킹능성이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 시기는 적어도 2050년보다 오래걸릴 것이라고 생각됨. 아직 뇌는 미지의 영역이고, 과연 뇌에서 일어나는 모든 오감을 역작용하여 공급하는 기술이 2030년대 중후반에 가능할지 못할지는 뇌의 복잡성과 막대한 컴퓨터 파워가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즉, 특별한 페러다임의 전환을 고려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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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커넥톰은 완성됬음, 양자컴퓨터의 도움없이 기존 컴퓨터의 발전만으로도 충분한 성능이 나오는데, 아마도 bci-bmi의 응용한 기술들이 사회에 많이 상용화 될 것임. 최근 홀로랜즈의 대량생산 비용대폭절감&소형화의 길이 열려서 ar글래스가 지금의 스마트폰을 대체할 확률이 높음, 즉 2030년대중후반에 들어서면 ar 글래스+ bci+bmi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글래스가 대유행 할 것이라고 예상해본다.
너무 선형적인거아님? 2030년중후반정도되면 초기형 완몰가는 나올거같은데..
일단 2030년대 쯤에 가서 정확한 뇌의 최대 성능을 알아야함, 현재 기준으로는 뇌의 최대연산력이 1엑사플롭스, 평균 연산력 페타플롭스급이라고함, 일반 가정용 콤푸타가 저 정도의 성능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최소 2050년대까지 봐야함, 가정용 범용 양자컴퓨터가 보급되면 충분히 킹능성이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 시기는 적어도 2050년보다 오래걸릴 것이라고 생각됨. 아직 뇌는 미지의 영역이고, 과연 뇌에서 일어나는 모든 오감을 역작용하여 공급하는 기술이 2030년대 중후반에 가능할지 못할지는 뇌의 복잡성과 막대한 컴퓨터 파워가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즉, 특별한 페러다임의 전환을 고려하지 않으면
적어도 완몰가는 2050년대 이후에나 기대해 볼 수 있는 기술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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