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조작한다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호모데우스에서 처럼 뇌의 쾌락 신경이나 건들이면서 실실 웃으며 앉아있는 고기 덩어리가 되는줄 알고 겁먹는 놈들 많은데
마약이라는건 사실 부작용이 심각한거지 마약의 효과가 작용되고 있는 순간에는 그야말로 '인간이 추구하는 가장 이상적인 정신 상태'를 느낄수 있다.
물론 갈수록 병신이 되는게 문제지만 말이다
마약러들이 말하기를 '신'이된 기분이라고 한다나?
만약 과학 기술의 발달로 아무런 부작용 없이 365일 마약을 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면 어떨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누워있기만 할까?
글쎄 그러지는 않을것 같다.
의식은 언제나 한계를 초월해 극한까지 각성되어 있을것이고
언제나 행복감을 느낄것이며
음악을 들이면 비트가 쪼개져 들리고 감성이 풍부해지며
창의성이 높아질것이고(그래서 음악가들이 마약 많이함)
뇌의 모든 영역이 향상되어 풀리지 않던 수학 문제가 손쉽게 풀리며
심지어 철학적인 영역까지 영향을 미쳐 세상의 진리에 대해 탐구할것이다.
이러한 특징은 실제로 마약을 한 사람들이 느끼는 현상이다.
마약은 부작용이 심각하지만
특이점이 와서 안전하게 뇌를 조작할수 있다면
그것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시너지를 일으킨다면
인간을 더욱 손쉽게 신의 영역에 올려 놓을것이다
오타 많아서 미안 모바일로 써서 그래
호모데우스에서 처럼 뇌의 쾌락 신경이나 건들이면서 실실 웃으며 앉아있는 고기 덩어리가 되는줄 알고 겁먹는 놈들 많은데
마약이라는건 사실 부작용이 심각한거지 마약의 효과가 작용되고 있는 순간에는 그야말로 '인간이 추구하는 가장 이상적인 정신 상태'를 느낄수 있다.
물론 갈수록 병신이 되는게 문제지만 말이다
마약러들이 말하기를 '신'이된 기분이라고 한다나?
만약 과학 기술의 발달로 아무런 부작용 없이 365일 마약을 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면 어떨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누워있기만 할까?
글쎄 그러지는 않을것 같다.
의식은 언제나 한계를 초월해 극한까지 각성되어 있을것이고
언제나 행복감을 느낄것이며
음악을 들이면 비트가 쪼개져 들리고 감성이 풍부해지며
창의성이 높아질것이고(그래서 음악가들이 마약 많이함)
뇌의 모든 영역이 향상되어 풀리지 않던 수학 문제가 손쉽게 풀리며
심지어 철학적인 영역까지 영향을 미쳐 세상의 진리에 대해 탐구할것이다.
이러한 특징은 실제로 마약을 한 사람들이 느끼는 현상이다.
마약은 부작용이 심각하지만
특이점이 와서 안전하게 뇌를 조작할수 있다면
그것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시너지를 일으킨다면
인간을 더욱 손쉽게 신의 영역에 올려 놓을것이다
오타 많아서 미안 모바일로 써서 그래
비싸지도 않고 부작용도 없으면 그건 이미 마약이 아니고 업그레이드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