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라는 개념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신전을 세우고, 경전을 만들며, 신에게 예배를 드리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이라는 개념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신의 개념을 부정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종교에서 주장하는 전지전능한 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뭐, 우주가 그냥 번쩍 해서 생겼다는 것 보다는
인간과 비슷한 신격을 지닌 존재가 무한한 사랑으로 우주와 생명을 창조하였다는 것이 더 멋있고 드라마틱한 일이긴 합니다만,
똑똑한 과학자들의 주장과 똑똑한 신학자들의 주장을 우리 멍텅구리들이 비교해봤을 때
보다 더 설득력이 있는 쪽은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지요.
알고보니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힌두교의 여러 신들이 존재하는 것일수도 있고
아름다운 미소년 신이 신자들에게 무한한 쾌락을 제공해주는 천국이 있을수도 있는 것이고
아니면 인간은 그 자체가 원죄를 지닌 존재이기에 선인이든 악인이든 누구나 지옥에 가서 악마들에게 갱레이프를 당하게 될 운명인 것일수도 있지요
우리는 사후세계를 인지할 수가 없어서 그게 있는지 모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중요한 것은 내가 지금 살아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지금 살아있고, 내 눈으로 세계를 보고, 내 손끝으로 세계를 느끼고, 내 귀로 세상을 듣고 그럽니다.
신이 존재한다는 이 세계는 신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경이겠지요.
이 세상의 만물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겨있는 것이겠지요.
그렇기에 나는 이 세상을 거닐면서 풀섶 하나 하나에 사랑이 스며들어 있음을 깨닫겠지요.
설령 신이 존재하지 않다 할지라도 이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 차가운 우주에 생명체가 존재하는 것 부터가 경이로운 일이니까요.
우리의 생명이란 아주 오래전부터 지속된 생명의 관성이며,
그 관성은 우리가 살아있는 한 우리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진보해 나가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줄 것입니다.
그렇기에 어느 쪽이든지 나는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솔직히 말하면 신이 있는 쪽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무신론자중에서 특히 중2병걸린 쿨찐들이 많은데,
걔네들이 후장에 가시박힌 십자가 꽂힌채로 지옥에서 고통받으면서 조롱받으면 재밌을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신전을 세우고, 경전을 만들며, 신에게 예배를 드리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이라는 개념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신의 개념을 부정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종교에서 주장하는 전지전능한 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뭐, 우주가 그냥 번쩍 해서 생겼다는 것 보다는
인간과 비슷한 신격을 지닌 존재가 무한한 사랑으로 우주와 생명을 창조하였다는 것이 더 멋있고 드라마틱한 일이긴 합니다만,
똑똑한 과학자들의 주장과 똑똑한 신학자들의 주장을 우리 멍텅구리들이 비교해봤을 때
보다 더 설득력이 있는 쪽은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지요.
알고보니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힌두교의 여러 신들이 존재하는 것일수도 있고
아름다운 미소년 신이 신자들에게 무한한 쾌락을 제공해주는 천국이 있을수도 있는 것이고
아니면 인간은 그 자체가 원죄를 지닌 존재이기에 선인이든 악인이든 누구나 지옥에 가서 악마들에게 갱레이프를 당하게 될 운명인 것일수도 있지요
우리는 사후세계를 인지할 수가 없어서 그게 있는지 모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중요한 것은 내가 지금 살아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지금 살아있고, 내 눈으로 세계를 보고, 내 손끝으로 세계를 느끼고, 내 귀로 세상을 듣고 그럽니다.
신이 존재한다는 이 세계는 신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경이겠지요.
이 세상의 만물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담겨있는 것이겠지요.
그렇기에 나는 이 세상을 거닐면서 풀섶 하나 하나에 사랑이 스며들어 있음을 깨닫겠지요.
설령 신이 존재하지 않다 할지라도 이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 차가운 우주에 생명체가 존재하는 것 부터가 경이로운 일이니까요.
우리의 생명이란 아주 오래전부터 지속된 생명의 관성이며,
그 관성은 우리가 살아있는 한 우리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진보해 나가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줄 것입니다.
그렇기에 어느 쪽이든지 나는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솔직히 말하면 신이 있는 쪽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무신론자중에서 특히 중2병걸린 쿨찐들이 많은데,
걔네들이 후장에 가시박힌 십자가 꽂힌채로 지옥에서 고통받으면서 조롱받으면 재밌을 것 같거든요.
양자요동과 중력의 법칙같은 자연법칙이 신이일수도 있고 시뮬레이션 우주론이 맞다면 우리우주 입장에서는 그걸 돌리는 존재가 신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 dc App
좆도 의미없는글이노 - dc App
병신 - dc App
망상충 새끼
미소년과 후장에 대한 집착을 보아하니 119.203이 쓴 글이 분명함
근데 팩트는 신은 있지만 현실을 중시하며 살아가자 아니냐 뭘 그리 장황하게 써갈기냐 씨발아 특갤러들중에 니같은 생각 안해본새끼가 없는줄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