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를 달리는 차량 안에서 7시간씩 자다 일어나서 출근하고, 자동차는 일 하는 동안 충전하는 기현상도 있을 수 있겠군요

그러다 안에서 의식을 잃거나 사망하기라도 하면 배터리가 다 딸어질 때까지 질주하다 그만..


한적한 도로애서는 시속 2km나 10km 쯤으로 느긋느긋하게 밟을 수도 있겠고

나중에는 승용차 사이즈에 뒤트렁크까지 훤히 뚫린 1인침대로 개조할 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