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알파벳 덩치가 이미 엄청커서 솔직히 투자해서 10년 20년 묵혀도 막 옛날 삼전마냥 수십배 수백배 상승하지는 않을거같은데차라리 땅을 사놔서 우주개척시대가 올 때까지 존버타는게 낫지않을까? 인류의 시작점인 지구의 토지는 엄청나게 희귀해져있을텐데
진짜 개멍청한 생각이다.. ㄹㅇ.. 시골땅을 사두면 수십년 후 지금 규모보다 훨씬 감축되거나 아예 오지화된 사람없는 시골땅이 가치를 지닐것 같음?
나중에 역노화기술 상용화되고 사람들이 안늙고 안죽고 애만 숨풍숨풍 낳으면 인구수 폭증해서 지금 있는 땅도 모자라지지않겠음???
이게 반특이점주의자의 생각 아니냐 ㅋㅋㅋㅋ
고작 그런 미래라면 자본주의도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ㅋㅋㅋㅋ
누가 자본주의 무너진대?? 자본주의는 절대로 안 무너져ㅇㅇ 그러니까 지금 고민하는거아니냐
근데 그럼 여기서 고민할 필요가 있냐?
https://pubmed.ncbi.nlm.nih.gov/23956466/
지금 역노화 떡밥도 인공지능이 없으면 폭망각인데 ㅋㅋㅋㅋ
특이점이 오지 않으면 기존 질서에 따르면 된다.
구글은 돈때문에 사는게 아니라 구글이기에 사는것이다
구글이 기술개발하는데 후원한다고 생각하고 넣어두면 1도안아깝다ㅋㅋㅋ - dc App
걍 둘 다 사면 됨 ㅋㅋㅋ
떡상할 거라 생각하면 돈 만 있음 좀 사놓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
시골땅이라....딱히 추천은 못하겠네
근데 생각해볼 건 부동산 그 중에서도 땅은 늘어날 수 없는 재화임 물론 간척 같은 예외가 있긴 한데 이건 법으로 제한이 있어서 막 할 수 있는 게 아니니 넘어가고. 시골땅 사놨는데 나중에 거기에 분자조립기 공장이 들어오거나 하이퍼루프 터널에 걸친 곳이라 땅값이 떡상하거나 하는 등의 변수는 얼마든지 생길 수 있음 단지 기간이 언제인지 문제인데 가격이 싸면 그냥 여윳돈으로 사놓고 기다리면 언젠가는 오르겠지 하고 기다리면 괜찮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