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빗의 규모가 증가할수록 양자오류도 같이 증가하게 되므로 아직 많은 관문이 남았다고 본다
그리고 저 칩을 만든다고 컴퓨터에 들어가는 실리콘cpu처럼 가정에서 사용할수 있는건 아니다
고전컴퓨터와 다르게 양자컴퓨터는 외부환경에 엄청나게 민감하다 소음,자기장 여러가지를 차폐시켜야 작동함
양자컴퓨터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양자컴퓨터
외부환경으로부터 최대한 격리시키기 위해 이런 모습을 갖출수밖에 없다
만든목적도 경제적으로 냉각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일거임 인텔의 호스리지도 4k에서 작동하지만 그정도의 온도에서도 냉각부담을 많이 덜수있다고함
중요한건 양자오류를 잡아야한다 100큐빗이라도 1%의 측정오류 기준 63%의 정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한다
구글은 이 문제를 알고리즘으로 해결하려 하였으나 한계가 발견되었다
최초의 직관적인 양자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는 자동 오류 제거를 지원한다
양자오류가 양자컴퓨터의 최대난제이다
근거1:https://www.e4ds.com/sub_view.asp?ch=22&t=1&idx=9958
근거2:https://newspeppermint.com/2018/03/01/m-quantumcomputer/
양자오류는 해결 못한다는게 결론아니었음?
비추천 존나박은거 보소 애미 창년새끼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