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고 영어 75점받고 3등급 받았는데 학원쌤이 남들은 다 90점 이상 맞았는데

왜 너만 이모양이냐고 ㅈㄴ 쪽팔리다면서 개닦였다.

그리고 가장 힘든점은 그 학원쌤이 나의 아버지라는 점이다


분명 뇌로는 특이점 올때까지 버텨라고 말하고 있지만 요즘들어

ㅈㄴ ㅈ같은 생각만든다. 상담할때도 없어서 그냥 여기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