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이미 이루어져 있다.


특이점은 실재적 존재이며


그 단비를 뿌려주기에 적합한 대상을 끊임없이 물색하고 있다.



당연하게도 특슬람은 그 범위에 들어가지 않는다.





현재에 만족할 줄 모르는 자들에게


만족은 요원한 일이기 때문이다.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이루어줘봤자,


과거의 괴롭던 삶을 그리워하는 자들을 너무도 많이 봐왔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