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하게 4차 산업 혁명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
- 초음속 궤도 우편
- 사이버네틱스 시술이 필요한 신경 인터페이스,[14] 감각 기록/전송 장치
- 고온 초전도체, 필요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건물
- 반물질의 소량 생산, 명령에 따라 형태를 바꾸는 플라스틱 (p.UT90)
- 신체를 강화하는 사이버네틱스 기술의 출현, 인간 유전자 조작, 인공 자궁, 남성용 피임약
- 자신의 유전자에서 유래한[17] 인공 생식세포, 유전자를 이용한 신원 추정
- 초과학 : 초광속/시간 이동, 무반동 추진기(Reactionless Thruster) 플라즈마 화염 방사기, 단분자 커터
- 요약하자면, 증강현실과 사이버네틱스 등등의 기술이 탄생하며 기술이 인간한테 직접 간섭하기 시작하지만, 그래도 그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인간이 직접 해야 한다. 아무래도 겁스 4판이 2004년에 나와서 그런지 2010년대 시점의 기술 발전과 가장 괴리감이 크다.[18] 2010년대 전반은 대충 평균 때리면 TL8 말기 분위기지만 이미 일부 분야에는 못해도 TL9 초기에 걸쳐있다. 예를 들어, 상온 초전도체나 핵융합, 강화복 같은 물건은 이미 많은 연구가 되고 있어, 이르면 2030년대가 되어야 결실을 맺을 가능성이 높은 분야다. 그러나 궤도 엘리베이터 같은 물건은 이론적으로나 논의가 되지 비용도 많이 들고 붕괴시 제어하는 것도 불가능에 가깝고, 사고 발생의 위험성도 커 실제 구현 가능성은 거의 없다. 반면에 AI 기술이나 택배 로봇, 완전 자동화 공장, 나노공학 등은 TL10 이후 시대에 해당되는 발명이지만 이미 현재 시점에서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어, 현 세대에서 완성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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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스가 뭔데
근미래 sf를 배경으로하는 TRPG라고 있음ㅇㅅㅇ
오타쿠, 너드들이 써먹는 세계관 설정
꽤 정성이네 tl11정도가 특이점이라 보면 되는건가 ㅋㅋ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