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부자들이 암것도 안하고 밥만 축내는 놈들을

기본소득으로 먹고살게 해줄것 같냐? "


라고 지껄이는 장애인이나


"부자들이 자비로우면 특이점 기술을 대중들을 위해

풀어줄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독점할것"  라고 지껄이는 놈이나



이딴 말하는 놈들은 시장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도 없는거같은데. 그런 애들이 돈벌어라 뭐해라 훈수두고

있다는게 어이가  없어서 그래 ㅋ

그럴거면 제발 자기 학벌 직업부터 까고 시작하자



기본소득 하느냐 마느냐,

기술을 풀어주느냐 마느냐는

부자의 자비심과는 하등 상관없는것이고




부자들 맘대로 해주고 안해주고

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 도대체 그딴말이 왜 나오는거임??



야 시발 그 18세기 사람인 아담스미스조차도  국부론에서

우리의 저녁테이블에 올라온 식사는

도축업자 양조업자 제빵사의 '선의' 때문이 아니라

자신들이 이윤추구를 하려했기에 가능한거라고 언급했는데

왜 21세기에 산다는 애들이 자비심 운운하는지 노이해



기본소득은 자동화 실업으로 인한 소비력 저하가

국가경제에 타격을 입히니까 정부가 진행하는거고

거기에 부자들의 자비심이 끼어들 여지가 어디에 있다는건지

모르겠다.


오히려 부자들이야말로 생산 효율성 좋아봤자

사주는 놈 없으면  좆되는거니까 결국 따를수밖에 없지.



기술 풀어주는것도 마찬가지야.

소위 "특이점 기술이 들어간 무언가의 제품"


이거는 제조원가, 그리고 판매자가 계산한 이상적인

이윤극대화 지점 가격이 얼마냐에 따라 서민이 살수 있고 못사고가

나뉘는거지 도대체 자비심이란 말이 왜 튀어 나오는거야????



단순히 공급을 좆나게 제한시키고

가격만 주구장창 올리면

그 기술을 파는 놈들이 최대한의 이윤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임?



그래서 기업이 제품의 가격을 서민이 살수있는 수준으로 맞춰준다는건

그들이 자비로워서 그런거고? ㅋㅋㅋ


어쨋든

시장경제체제에서는 경쟁이 성립하니까 기업들은

경쟁력 확보와 시장점유율을 늘리기 위해서

원가 절감을 하기 위한 방법들을 꾸준히 모색할수밖에 없고

그런 과정에서 가격은 내려갈수밖에 없어.

그건 자비심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임 ㅇㅋ?


그리고 그게 설령 독점 혹은 단합 형태가 되어버린다해도

그땐 국가가 나설 여지가 생기는거임


특히 인간의 생명과 직결될만한 그런 기술이면

더더욱 조정 당할 확률 높지.


국가가 나섰는데도 서민에게 너무 비싸다는건

그 기술 자체의 원가가 너무

비싸서인건데  그건 시간이 해결해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