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황의 분서갱유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화재
지동설을 부정한 프톨레마이오스
지금처럼 지식의 보존과 기록이 쉽지 않은 시기였다고는 하지만 국가의 탄생과 멸망은 길어봐야 수백년이고 실수 한번에 불타서 사라지기도 하는게 지식이란걸 생각한다면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고대 이집트가 알렉산드리아로 오는 모든상선마다 책을 베껴서 필사까지 할정도로 열심히 쌓아논 지식들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말 안해도 알것인데
지식을 축적하는 데에는 평생이 걸려도 모자라지만, 지식이 파괴되는데는 작은 불씨 하나만 있어도 되는 만큼 근대이전에는 전쟁도 잦았고, 폭동도 많았을걸 생각한다면 필연적이지 않았을까 느껴진다.
만약에 한세기 전 1800년대에 컴퓨터가 개발되었다면 지금보다도 훨씬 더 많은 지식들과 문화,자료가 남아있을텐데
- dc official App
응. 증기기관으로 만든 컴터가 있었어 한세기전에
역사에 만약에라는 없다
본인 한국사 슨상님 수행평가피셜 있거든
존나 아깝노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