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느끼는건데 돈 있으면서 남들과 다르게 살면 남들 보기에 좀 좆같아도 개성이라 존중받는데
돈 없는데 남들과 다르게 살면 쉽게 조롱거리되거나 비난거리 됨
특히 한국이 이런게 더 심한거 같음
그래서 난 내가 돈 없으면 내 자식 안 낳고 싶음
출산률 그딴거 생각 안할거임
돈 없는데 자식 낳으면 그 자식이 커서 백수되니 사회적 비용만 더 발생시킴
애초에 출산률 따지는게 태어나는 사람이 국가를 존속시키면서 노동력을 제공할거란 기대에서 나오는건데
태어나는 애들이 노동력을 제공하지 못하고 사회적 비용만 발생시키면 골칫덩이밖에 안되는거지
ㄹㅇ 가난하면 가난할수록 애새끼 대가리 빡통일 확률이 올라감 그런 빡대가리들 나라에 버리는게 진정한 매국인듯
가난한 사람한테 무작정 복지 제공한다고 아이 낳아 잘 키울거란 기대는 합리적이지 못하지
그지인데는 이유가 있어요
ㅇㅇ그런 사람이 범죄율도 높음
ㄹㅇ 이번 흑노예사건만 봐도 그럼 흑인이 문제가 아니라 돈없는흑노예가 문제임 그런데도 정책들은 구시대적이거나 허울만 좋은 쓰레기뿐이니
정치가 보수성향이 강해서 그럼. 고정관념은 바꾸기 쉽지 않거든 - dc App
근데 PC주의도 안좋은거 같음 그런게 역차별 발생시키니까
뭐든 치우치면 안좋음 - dc App
정치랑 엮지좀 말자.. 정치 얘기만 들어도 역겨워
보수적 편견을 말하는거 - dc App
한국이 작고 눈치보지만 정작 눈치가 떨어져서 불쌍하게 약하게 당하고만 살아온나라라 서로서로 눈치주는 문화가 심해서 그래 조또 눈치없는 새끼들이
그래서 약간 숨이 막힘 남 시선을 병적으로 의식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