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생명체의 목적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음
처음에는 다들 그렇게 말하듯이 성공적인 유전자를 널리 퍼뜨린다는 가장 기초적인 목적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우주가 지능의 정제를 원했던게 아닌가 싶다
단세포, 다세포에서 더 높은 지능을 가진 무언가로.. 최종적으로는 인공지능, 그 다음 단계까지
그 다음 단계는 상상하기도 힘들지만 다음 단계가 존재한다면 신같은 존재가 되겠지?
인간은 그 중간단계에 지나지 않는 셈인거지
우주가 지능을 정제하길 바라서 생명이라는 수단을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우주가 신을 바라고있는거지..
신이 나오든 말든 우주가 뭔 상관임
특이점의 결과가 ‘가치생산의 극대화’라는걸 생각해보면 그렇게 안어울리는 주제는 아님, 근데 내용은 안어울려. 시쓰니...???
생명체에 원초적인 목적은 없다. 그냥 화학반응이 복잡해져서 생겨난거야. 넌 사과가 아래로 떨어지는것도 지구가 사과를 사랑한다고 표현할꺼니...?
인격이 없는것에 인격을 부여해버리면 생기는 오류지 어린애들이 자동차 끼리 박으면 자동차가 아플거라고 생각하는거랑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