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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생명체의 목적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음

처음에는 다들 그렇게 말하듯이 성공적인 유전자를 널리 퍼뜨린다는 가장 기초적인 목적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우주가 지능의 정제를 원했던게 아닌가 싶다

단세포, 다세포에서 더 높은 지능을 가진 무언가로.. 최종적으로는 인공지능, 그 다음 단계까지

그 다음 단계는 상상하기도 힘들지만 다음 단계가 존재한다면 신같은 존재가 되겠지?

인간은 그 중간단계에 지나지 않는 셈인거지

우주가 지능을 정제하길 바라서 생명이라는 수단을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우주가 신을 바라고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