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을 이제 뗐다는 것에서 그냥 의의를 두면 된다.
일반적인 건강한 사람들을 상대로 건강한 피드백을 분석하고
현재 우리가 경험하는 수준 정도의 감각을 얻기에는 한참 멀었다..아주 까마득하게
나노봇을 지금 수준의 속도로 예상을 한다면 22세기 이상일지도 모른다.
현재 10살도 장담하기 힘들정도라서..
첫 발을 이제 뗐다는 것에서 그냥 의의를 두면 된다.
일반적인 건강한 사람들을 상대로 건강한 피드백을 분석하고
현재 우리가 경험하는 수준 정도의 감각을 얻기에는 한참 멀었다..아주 까마득하게
나노봇을 지금 수준의 속도로 예상을 한다면 22세기 이상일지도 모른다.
현재 10살도 장담하기 힘들정도라서..
다만 뉴럴링크 이상의 다음 프로젝트는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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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무도 몰라
우리 세대가 역노화를 누리려고 하는건 솔직히 망상이지
너의 말도 신빙성이 가지 않아서 거른다. 연구도 안해보고는 모르는거.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갑니다
기대할만함 적어도 마우스 키보드를 대체하고 가상현실에서 컨트롤이 자유로워 진다는거 하나만 해도 그 가치는 충분함
;;;; 그건 장애인들에게나 충분한 가치고 ㅡ_ㅡ
머리카락보다 1/10 가량 얇다고 해도 결국 두피를 뚫고 뇌세포에 박히는건 똑같은데 고작 그정도의 컨트롤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건강한 사람은 거의 없을거다. 일반인 상대로 하는 모든 의학적 실험들이 그래왔다. 실험 당일이 되면 테스터의 취소 요청이 쇄도했지
-선0
지금속도=선형 더러운선형충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