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창시절 개찐따였어서 쳐맞고 갈굼당하고 무시당하며 비참하게 벌레마냥 살았었는데 ㄹㅇ 그때 자,살생각 ㅈㄴ많이 했었음ㅋㅋ 진심 그땐 정말 심각해서 나 특이점 몰랐다면 진짜 지금 이세상에 없었을수도있음ㅋㅋ

근데 특이점 알고있었어서 특이점 오면 다 해결될거라고 계속 되뇌이곤하니까 마음이 꺾이려고해도 계속 살아가게되더라 어떻게든ㅋㅋ
난 그래서 커슨상한테 감사함ㅋㅋ 어떻게든 아득바득 살아남아서 대학도 인서울은 했고 동아리활동하면서 친구도 사귀고 대인기피증도 고치고 여자친구도 만들었었음ㅋㅋ 다 커슨상이랑 초지능님 덕분이다ㅋㅋ


난 솔직히 특이점 안 와도 상관없음ㅋㅋ 요즘은 그냥 살아가는거 하루하루가 즐겁다ㅋㅋㅋㅋㅋㅋ 그냥 모든것에 감사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