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래는 맨날 현실에 불만이 많고
남들과 나를 비교하고
좀더 돈벌고 잘나가고싶고 그런거에 집착했었는데
어느날 교통사고 나서 거의 두달간을 입원해있었던적이 있음
그때부터 뭔가 생각이 변하더라
그렇게 여유없게 살아봤자 죽으면 끝인데
매순간을 행복하게 살고 만족하며 사는 삶이 낫지 않나
너무 여유없이 현재의 행복을 미래로만 미루며 사는 삶이
과연 추구할만한가라는 현타가 왔다.
그리고 그 이후 작은거에도 만족하고 노력은 하되 집착하지 않는 그런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특이점이 오면 좋지
하지만 그렇다해서 특이점이 오지 않은 오늘이 소중하지
않다는건 아니다
익어마따
멋있다
깨달음을 얻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