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를 위해 공부한다는 것을 긍지로 삼을 수 있다는 건 축복이다. 아직 진리를 뜯어낼 기계는 없다는 것이 슬프다고 해도 조금씩 살아나가자. 너무 의미부여할 필요는 없다.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