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만 본인은 인공지능/의식보단 인간을 모사하는 방향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한게 아닐까?
에니악을 제작한 에커트 등이 노이만에게 자문을 구하러 왔을 때 양측이 서로가 생각하는게
차이가 크다는걸 알고 안타까워했다는 일화도 있으니 말이지
억지로 완성형 인공지능을 완성하겠다고 매달리기보단 심리학, 통계학 등을 결합해 현재도
존재하는 학습형 컴퓨터 체계하에 당대 기준하의 최신 컴퓨터의 기술로 인간을 그럴듯하게 모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지름길이 아닌가 싶어지기도 함 인간의 뇌를 스캔한다 등의 계획이 있다지만 정작 뇌 자체를
직접 연구하는 입장인 뇌 과학자들은 인간의 뇌를 연구하면할수록 인간 지능의 특수함에 놀랄 뿐이라고도 하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