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우울증약. 정신과약 먹어봤니?


그거 먹어보니까 정말로 우울한감정이 해소되고.



조현병 약 먹으니까 정말로 이상한 망상같은게 싹 사라졌다.




난 이걸 완전 몰입형 가상현실에서 구현할수있으리라 절대 생각 못하거든?


심지어 졸립다는 느낌도 약몇개 먹으면서 조절 가능하잖아.



심지어 그걸 할수있다는 기술력을 가진 완몰가라고 해도 그게 뭐야. 걍 의미없잖아.


거기 완몰가 밖에 있는 나는 걍 껍데기 뿐이잖아. 실제 현실은 여기지.







상식적으로


암걸려서 끔찍한 고통속에 죽어가는사람


평생 불치병걸려서 평생을 고통받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굳이 가상현실에 있어야할 필요성 없지.










결론 : 걍 여기가 현실이야.

죽으면 아무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