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우울증약. 정신과약 먹어봤니?
그거 먹어보니까 정말로 우울한감정이 해소되고.
조현병 약 먹으니까 정말로 이상한 망상같은게 싹 사라졌다.
난 이걸 완전 몰입형 가상현실에서 구현할수있으리라 절대 생각 못하거든?
심지어 졸립다는 느낌도 약몇개 먹으면서 조절 가능하잖아.
심지어 그걸 할수있다는 기술력을 가진 완몰가라고 해도 그게 뭐야. 걍 의미없잖아.
거기 완몰가 밖에 있는 나는 걍 껍데기 뿐이잖아. 실제 현실은 여기지.
상식적으로
암걸려서 끔찍한 고통속에 죽어가는사람
평생 불치병걸려서 평생을 고통받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굳이 가상현실에 있어야할 필요성 없지.
결론 : 걍 여기가 현실이야.
죽으면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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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여기가 현실이라는건데 왜 비추가 이렇게많냐? - dc App
NPC들 한정일테니까 ㅋ
자기들 보고 npc들 이라고 해서 기분이 나쁜가봐.
여기 뇌 빈 애들 투성이라서 완몰가라는 단어 뒤에 뭔가 부정적언 내용(완몰가랑 상관없어도)이 들어가있으면 일단 비추부터 박음 내용은 이해할줄 모름
ㅋㅋㅋㅋ ㄹㅇ 졸라 웃기다. 뇌빈애들 투성이다.
응아니야병신아ㅋㅋ - dc App
넌그러면 여기가 완몰가고. 너는 그 플레이어들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는건데. 너라면 지금 이런 현실같은 게임 해보겠니? 나라면 절대 안한다.
라고 엔피씨가 말하네. 넌 플레이어가 아니다 걍 배경일뿐이지. 그래서 우리한테 이 세상이 현실인건 맞음.
엔피씨는그런거래!!
넌 npc니까 그런거지 - dc App
이와중에 추천1도 없네 하나준다
완몰가= 현실도피처
이딴걸 글이라고 써놨노 ㅋㅋㅋ
아니 맞잖아. ㅋㅋㅋㅋㅋㅋㅋ
리얼리티를 더 하기위해 플레이어를 제외한 npc들에게 그런 사실적인 묘사를 한 시수템으로 만들어진 완몰가면 어떻게 하냐?
그러면 npc들 한테만 그런 고통을 주고 플레이어들은 성공하는 잘나가는 사람? 그런 시스템일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