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프로세싱과 딥러닝을 할 수 있는 약인공지능이 필요하다.

현재도 가능한 기술이지. 근데 가장 중요한 빅데이터가 없어.

인간의 의식패턴 데이터.  

그걸 쌓으려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가 상용화되어야 하고..

단순히 MRI로 뇌 분석하고 비침습식으로 뇌파 수집해서 연구해봐야. 초지능은 커녕 강인공지능 하나 만들기 힘들다.

의식을 만들기위한 데이터베이스가 부족해서 사람이 일일히 고안해서 알고리즘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쉽나. 모종삽으로 호수 만드는 거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로 인간의 의식 정보와 데이터를 쌓아둬야지. 그걸 기반으로 초지능을 뽑지.

고고학작 유물들은 발굴되지도 않았는데 고고학이 발전되길 원하는 거랑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