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우리의 삶이 무수히 많은 인과를 통해서 만들어진 기적임을 잊지 말고 살아갑시다.

매 순간 살아가면서 들이쉬고 내쉬는 숨 하나 하나,

발걸음 하나 하나가 축복임을 잊지 맙시다.

당신이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모든 것들이 당신에게 이롭기를

그리고 그 모든 경험들이

먼 훗날 당신이 돌아보았을 때 가슴 뛰는 설렘의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